가설 요구사항 LMS+ 가이드라인

항목 내용
1. 가설 무엇이 참이라고 보는가. 그리고 왜 이 가설을 골랐는가 — 지금 우리 제품에 왜 이게 중요한지
2. 실험 / 검증 방법 이 가설을 어떻게 확인하려고 했는가
3. 관측 실험 후 무엇이 나왔는가
4. 결론 검증인가 기각인가. 왜 그런 결론이 나왔는가.
5. 러닝 이 검증을 통해 제품/유저에 대해 무엇을 배웠는가
6. 다음 액션 그래서 다음엔 어떤 실험을 할 것인가
7. 자신감 우리 제품으로 유저를 모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 점수 0~10

해당 표에 있는 7단계를 2주동안 한사이클로 진행

1. 가설 설정


가설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개발 직군 취업 준비생은 자신의 수준과 준비 방향을 판단하기 위해 우아한테크코스 크루들의 프로젝트와 경험을 실제 레퍼런스로 탐색할 것이다.

이 가설을 검증하는 이유

기존 Dropit은 우테코 내부 크루가 다른 기수의 프로젝트를 탐색하는 카탈로그 서비스에 가까웠다. 그러나 1차 제품 가설을 검증하고 다음 액션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단순히 내부 사용자에게 프로젝트를 더 많이 보여주는 것만으로는 서비스의 지속적인 사용 이유와 확장 가능성을 설명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서비스의 정보 공급자는 우테코 크루로 유지하되, 정보 소비자를 IT 취업 준비생 중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있는 단계의 사용자로 확장했다. 이 사용자는 자기 결과물을 다듬어야 한다는 사실은 알지만, 무엇이 부족한지 판단할 비교 기준이 부족하다는 문제를 갖고 있다고 보았다. 따라서 우테코 크루들의 프로젝트 결과물뿐 아니라 기술 선택 과정, 트러블슈팅, 회고와 같은 경험을 함께 제공하면 취준생이 자신의 부족한 점을 파악하고 포트폴리오를 개선할 기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서비스 방향: 우테코 크루/수료생의 경험 공유를 통해 취업 준비생이 불확실성에서 오는 두려움을 줄이고,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개선할 구체적인 기준을 얻도록 돕는다.

2. 실험 및 검증 방법


이번 검증은 구현된 기능으로 검증하기보다, 서비스 방향이 성립하기 위해 반드시 참이어야 하는 가정을 기술 없이 먼저 확인하는 방법으로 진행하였다.

이때, 주관적인 의견과 관측에 팀원들의 질문 의도가 섞이지 않도록, AI 스킬인 “증거 원장 팀 프로젝트 가설 검증 루프”를 활용했다.

2-1. 취업 준비생 수요 검증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먼저 검증해야 할 가정은 **“개발 직군 취업 준비생이 우테코 크루의 활동을 실제로 궁금해하고 스스로 찾아본다”**이다.